만드는 일만 하세요. 온라인은 저희가 통째로 맡습니다.
대행이 아니라 같이 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온라인을 하려면 사람을 넷은 뽑아야 합니다. 상세페이지 쓰는 사람, 광고 돌리는 사람, 고객 응대하는 사람, 숫자 보는 사람. 그 인건비가 부담이라 아무것도 못 하거나, 대행사에 월 비용만 쓰다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는 월 고정비를 먼저 받지 않습니다. 팔린 만큼 나눕니다. 안 팔리면 저희도 못 법니다. 그래서 무엇을 어떤 가격에 어디서 팔지부터 같이 정합니다.
두 갈래로 합니다
파는 것이 제품이든 진료든, 방식은 같습니다
어디까지 하나
온라인에서 일어나는 일 전부입니다
무엇을 어디서 얼마에 팔지
몰마다 수수료도 고객도 다릅니다. 채널과 가격을 먼저 설계합니다. 이미 입점한 곳의 가격이 어긋나 있으면 그것부터 정리합니다.
상세페이지·사진 구성·브랜드 글
법정 표시사항을 지키면서 팔리게 씁니다. 제품 사진을 어떤 순서로 보여 줄지까지 정합니다.
입점과 검색 노출, 그리고 AI 검색
사람이 검색하는 자리와 AI가 답을 만들 때 참고하는 자리는 다릅니다. 둘 다 잡습니다.
광고·가격·리뷰·재고 신호
올려 두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반응을 보고 매주 손봅니다.
고객 문의·반품·정산
손님과 주고받는 일을 저희가 받습니다. 제조사는 생산과 출고만 하시면 됩니다.
무엇이 왜 팔렸는지 숫자로
숨기지 않습니다. 팔린 것과 안 팔린 것, 그 이유를 그대로 돌려 드립니다. 다음 제품 기획에 쓰시라고요.
왜 이게 지금은 되는가
앞의 여섯 가지를 사람으로 하면 인건비가 먼저 나갑니다. 그래서 어느 대행사든 월 고정비를 받아야 했습니다.
저희는 그 일을 도구로 돌립니다. 사람은 판단만 합니다. 고정비가 줄어드니 매출이 나기 전부터 돈을 요구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것이 저희가 성과를 나누는 방식으로 일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지금 맡고 있는 제품
온라인 판매를 맡은 품목입니다
조물떡 인절미 믹스
찬물을 붓고 2분만 주무르면 인절미가 됩니다. 불도 전자레인지도 필요 없습니다. 100% 우리쌀로 만들고 소비기한이 2년입니다. 제조 ㈜제이티식품.
이런 제조사와 맞습니다
- 제품은 자신 있는데 온라인 매출이 거의 없는 곳
- 오프라인·납품은 되는데 온라인 채널이 비어 있는 곳
- 온라인 담당자를 따로 뽑기엔 아직 이른 규모
- 수출은 하는데 국내 온라인이 약한 곳
이런 경우는 맞지 않습니다
- 이미 온라인 팀이 있어 내부에서 다 하시는 곳
- 제품이 아직 나오지 않은 단계
- 허가가 필요한 품목인데 아직 받지 않은 경우
병의원이라면 — 온라인 전체를 한 손에서
병원 홍보가 어려운 이유는 조각나 있기 때문입니다. 홈페이지는 업체가, 블로그는 실장님이, 광고는 대행사가, 리뷰는 아무도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디서 환자가 왔는지도 모릅니다.
저희는 그 전부를 한 손에서 돌립니다. 홈페이지와 글, 검색 노출, AI 답변에 인용되는 자리, 광고, 그리고 문의가 들어온 뒤의 응대 흐름까지 하나로 봅니다.
병의원에서 하는 일
- 홈페이지와 원내 콘텐츠 — 원장님의 강점이 글로 보이게
- 검색과 AI 답변 — 환자가 실제로 묻는 문장에 우리 병원이 답으로 나오게
- 광고 운영 — 어느 키워드·어느 지역에서 문의가 오는지 보고 매주 손봅니다
- 문의 흐름 — 전화·카톡·예약이 끊기지 않게 경로를 정리합니다
- 숫자 — 무엇을 보고 연락했는지 원장님이 직접 봅니다
병의원은 성과의 기준이 다릅니다
의료법은 영리를 목적으로 환자를 소개·알선·유인하는 행위를 금지합니다. 그래서 「환자 한 명당 얼마」 같은 방식으로 일하지 않습니다. 병원도 함께 책임을 지게 되는 일이라 처음부터 선을 긋습니다.
저희가 성과로 보는 것은 광고와 콘텐츠의 운영 결과입니다. 노출과 유입, 문의가 들어오는 경로가 얼마나 좋아졌는지로 이야기합니다. 의료광고는 사전심의 대상이라 심의 절차도 함께 챙깁니다.
외국인 환자는 근거 법이 달라 별도로 봅니다. 등록된 외국인환자 유치업체와 제휴해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해외환자 유치 쪽에 있습니다.
돈은 팔린 다음에 받습니다
기본은 성과 배분입니다. 상세페이지와 입점 같은 초기 작업은 무료이거나 실비만 받습니다. 광고비처럼 실제로 나가는 돈은 따로 정합니다.
비율과 정산 주기는 제품군과 채널에 따라 다르니 협의해서 계약서에 적습니다. 오프라인 납품이나 행사는 영업을 도와드리지만 온라인 총판 계약과는 별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월 비용이 정말 없나요?
초기 세팅은 무료이거나 실비만 받습니다. 매달 나가는 광고비처럼 실제 지출은 따로 정하고, 저희 몫은 팔린 만큼 가져갑니다. 안 팔리면 저희도 못 법니다.
「공동 창업자」라면 지분을 드려야 하나요?
아닙니다. 일하는 방식과 돈 받는 방식이 창업자와 같다는 뜻으로 쓰는 말입니다. 지분이나 공동 사업자 등록과는 무관하고, 계약서에는 성과 배분 조건으로 적습니다.
재고는 누가 보관하나요?
둘 다 가능합니다. 제조사에서 바로 나가는 방식과 저희가 받아 두고 나가는 방식 중에 물량과 회전율을 보고 정합니다.
이미 입점한 몰이 있어도 되나요?
됩니다. 비어 있는 채널만 맡거나 전체를 다시 설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채널마다 가격이 어긋나 있으면 그것부터 정리합니다.
식품만 하시나요?
아닙니다. 지금 맡은 품목에 식품이 있을 뿐입니다. 다만 의약품처럼 별도 허가가 필요한 품목은 요건을 먼저 확인합니다.
계약이 끝나면 쌓인 것은 어떻게 되나요?
상세페이지와 콘텐츠, 쌓인 판매 데이터는 제조사 것입니다. 가져가실 수 있게 정리해 드립니다.